Overview
문제와 해결
같은 농촌 모빌리티 사업이라도 부처마다 원하는 답이 다릅니다. 국토부는 교통 소외 해소를, 산업부는 산업단지 생산성을, 농림부는 농업 인력난을, 과기부는 기술 수출 가능성을 봅니다.
제안서 하나를 돌려쓰면 어느 부처에서도 1순위가 되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4개를 각각 손으로 쓰면 사업 논리가 서로 어긋납니다.
핵심 데이터는 공유하되 부처별 관점과 예산 규모, 성과 지표만 달리 조립되도록 문서 생성을 자동화했습니다. 국토부 50억, 산업부 30억, 농림부 20억, 과기부 70억으로 총 170억원 규모의 제안 4건을 같은 사업 실체 위에서 만들었습니다.
Features
주요 기능
01
Proposal A - 국토부
농촌 DRT 서비스. 65대 버스 운영, 농촌 지역 수요응답형 교통. 50억원
02
Proposal B1 - 산업부
산업단지 통근. 산업단지 근로자 출퇴근 셔틀 서비스. 30억원
03
Proposal B3 - 농림부
농산업 근로자 통합. 농산업 단지 근로자 이동 지원. 20억원
04
Proposal C - 과기부
K-Mobility 글로벌.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구축. 70억원
Stack
기술 스택
Pythonpython-docxpandas